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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중 처세어록 : 경박한 세상을 나무라는 매운 가르침
성대중 처세어록 : 경박한 세상을 나무라는 매운 가르침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2650182 0381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chi
- KDC
- 194.2-6
- 청구기호
- 194.2 ㅈ383ㅅ
- 저자명
- 정민
- 서명/저자
- 성대중 처세어록 : 경박한 세상을 나무라는 매운 가르침 / 정민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푸르메, 2013
- 형태사항
- 215 p. ; 22 cm.
- 주기사항
- 성대중의 '청성잡기' 가운데서 처세와 관련된 내용을 10개 주제, 120항목으로 간추린 것임
- 주제명-개인
- 성대중
- 원문정보
- 로그인후 원문을 볼수있습니다.
- 가격
- \11,500
- Control Number
- hycl:91902
- 책소개
-
경박한 세상을 나무라는 매운 가르침!
빛바랜 역사 속에서 건져 올린 생생한 정신~
『성대중 처세어록』. 난관 앞에서도 의기소침하지 않고, 시련의 날에 더욱 굳건하며, 환난 앞에서 흔들림 없는 그런 정신은 어디에 있는가? 이 책은 18세기 영정 시대에 활동했던 청성 성대중의 가르침을 담은 것이다. 처세와 관련된 내용을 10개 주제, 120 항목으로 선별한 후 저자의 생각을 덧붙였다.
성대중은 우리에게 낯선 인물이다. 이덕무, 박제가 등과 한 시대에 활동했던 문인이었지만, 서얼이라는 신분의 한계에 가로막혀 자신의 역량을 활짝 펼치지 못했던 것이다. 그러나 뛰어난 시문으로 두각을 보였고 교서관 서리로 규장각의 각종 편찬 사업에 두루 참여했으며, 통신사의 서기로 일본까지 건너가 문명을 날리기도 했다.
그는 어지러운 세상을 살아가는 처세의 몸가짐의 대해 기탄없이 직언한다. 절도 있는 어조로 시비를 가르고 때와 위상에 걸맞게 처신을 제시하는 한편, 변변치 못하고 옹졸한 행동에는 통렬한 질책을 서슴치 않는다. 저자 정민 교수는 삶의 맥락을 정확히 짚어내 처세의 핵심을 찌르는 성대중의 매운 가르침을 흐트러짐 없는 문장으로 담아내고 있다.
〈font color="ffb6c1"〉☞〈/font〉 이런 점이 좋습니다!
이 책은 깊은 행간에서 그 진면목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글의 행간에 숨은 옛 선비의 마음을 헤아리고 그 지닌 뜻을 음미할 수 있습니다. 빛바랜 역사 속에서 건져 올린 성대중의 생생한 정신은 시대를 뛰어 넘어 지금 21세기를 사는 우리 가슴 속에 파고들어 본래 지닌 빛을 발하고 있다 할 수 있습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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