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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문학의 사회사. 5 : 독재정치
스페인 문학의 사회사. 5 : 독재정치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30086615 94870
- ISBN
- 9788930082150(세트)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spa
- KDC
- 870.9-6
- 청구기호
- 870.9 B641hKㅈ v.5
- 저자명
- 블랑코 아기나가, 카를로스
- 서명/저자
- 스페인 문학의 사회사. 5 : 독재정치 / 카를로스 블랑코 아기나가 ; 훌리오 로드리게스 푸에르톨라스 ; 이리스 사발라 [공]지음 ; 정동섭 옮김
- 발행사항
- 파주 : 나남, 2013
- 형태사항
- 318 p. ; 22 cm
- 총서명
-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 서양편 ; v.353
- 기타저자
- Zavala, Iris M.
- 기타저자
- 정동섭
- 기타서명
- 중세
- 기타저자
- 로드리게스 푸에르톨라, 훌리오
- 기타저자
- 사발라, 아리스
- 가격
- \20,000
- Control Number
- hycl:93858
- 책소개
-
맑스주의에 입각해 수백 년의 역사를 기술하는 것이 자칫 어떤 독자에게는 대단히 불편하고 또 불쾌감을 줄 수도 있다. 또한 문학에서 사회적 요인이 없을 수는 없으나 이를 최소화하면서 작품들을 해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들도 없지 않다. 이 책이 어느 정도로 사회성을 강조하는지에 대해서는 뭐라고 표현하기가 어렵다. 다만 맑스주의가 오해받고 있듯, 사회적 요인이 예술을 결정짓는 요소가 아니라는 것에 대한 믿음이 이 책의 저자들에게 있다는 것, 또한 “모든 예술은 사회적으로 조건지어져 있지만, 예술의 모든 측면이 사회적으로 정의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이들 사이에 공유되는 것은 이 작품이 지닌 적지 않은 미덕이다. 그리고 “의식이 생활을 규정하는 게 아니라, 생활이 의식을 규정한다”거나 “상부구조와 토대의 관계가 기계적이지 않다”는 등 1980년대 우리나라 대학가를 휩쓸었던 맑스주의의 매혹적인 명제들이 논리적으로 추억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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