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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연애를 못 하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인문학 탓이야
내가 연애를 못 하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인문학 탓이야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85430416 03100
- KDC
- 001.3-6
- 청구기호
- 001.3 ㄱ722ㄴ
- 저자명
- 김만석
- 서명/저자
- 내가 연애를 못 하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인문학 탓이야 / 김만석 [외]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알마출판사, 2014
- 형태사항
- 270p. : 삽화 ; 21cm
- 주기사항
- 공저자: 신현아, 임세화, 정지민, 허민
- 주기사항
- 기획: 인문학협동조합
- 기타저자
- 신현아
- 기타저자
- 임세화
- 기타저자
- 정지민
- 기타저자
- 허민
- 기타저자
- 인문학협동조합
- 원문정보
- 로그인후 원문을 볼수있습니다.
- 가격
- \13,800
- Control Number
- hycl:93997
- 책소개
-
인문학협동조합이 2013년 기획한 ‘연애 in 문학’ 강의 시리즈에서 시작되었다. 특히 강연과 달리 서적은 젊은 인문학자들을 대거 필자로 투입해, 연애에 대한 신선하고 재치 있는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연애의 새로운 흐름을 포착해내고 이를 독특한 관점으로 분석해 들어간다. 필자 다섯 명은 우리 시대의 다양한 연애 풍경들을 짚어보면서, 관계의 미로 속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연애를 성찰해본다.
가히 ‘연애담론의 홍수’라고 할 만한 시대, 연애는 갈망되는 한편 강박되고 있다. 이러한 연애담론의 부상에는 어떤 사회적, 문화적 배경이 자리하고 있을까? 그리고 이러한 조건에서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 걸까? 이 책은 오늘날 단순한 감정 이상이 되어버린 ‘연애’라는 관계의 형식을 세심하게 들여다본다.
연애지상주의가 만연하게 된 사회적 상황을 분석하며 어떻게 연애해야 할지 궁구하는가 하면(정지민), ‘썸’이나 ‘섹드립’ 현상의 내면을 살펴보며 사랑의 정체를 가늠해보기도 한다(임세화). 또 “사랑을 재발명”하고 있는 ‘오타쿠’들의 사랑에 주목해 새로운 차원의 연애가 가능한지 모색한다(신현아). 이들은 모두 오늘날 생생한 연애의 현장을 사유의 출발점으로 삼아 논의를 펼쳐나간다. 다른 한편으로 과거의 사랑들을 소환해 현재를 더욱 깊이 의미화하기도 한다.
1960, 70년대의 잡지 텍스트를 중심으로 사랑의 양상과 그 장소들이 어떤 변화를 거쳐왔는지 살피고(김만석), 식민지기 주류적 사랑의 대안이었던 ‘붉은 연애’ 개념을 전용해 오늘날 한국사회 소수자들의 연애를 옹호한다(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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