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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슨 투 디스
리슨 투 디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4015729 0367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670.4-6
- 청구기호
- 670.4 R823ℓKㅈ
- 저자명
- 로스, 알렉스
- 서명/저자
- 리슨 투 디스 / 알렉스 로스 지음 ; 장호연 옮김.
- 발행사항
- 서울 : 뮤진트리, 2014.
- 형태사항
- 522 p. ; 22 cm.
- 주기사항
- 기타표제:고전음악과 팝의 경계를 넘어
- 주기사항
- 부록: 음악 추천. - 감사의 말. - 옮긴이의 말
- 서지주기
- 찾아보기: p. 496-522
- 원저자/원서명
- Ross, Alex / Listen to this
- 일반주제명
- Musical criticism
- 일반주제명
- Music History and criticism
- 기타저자
- 장호연
- 원문정보
- 로그인후 원문을 볼수있습니다.
- 가격
- \25,000
- Control Number
- hycl:94176
- 책소개
-
스물여덟 살 젊은 나이에 파격적으로 <뉴요커>에 입성한 이래 전임자들 못지않은 지식과 열정과 필력으로 미국 음악 비평계를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알렉스 로스의 음악비평서다. 이 책은 저자가 10년 넘게 <뉴요커>에 기고했던 글을 한 권의 책으로 모은 것으로 작곡가, 지휘자, 피아니스트, 록 밴드, 싱어송라이터 등 다양한 음악가들의 자취를 따라가며 음악의 역사와 음악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17세기 초 춤곡부터 20세기 블루스와 록에 이르기까지 두세 개의 반복되는 베이스라인과 애가를 주제로 지난 음악의 역사를 다루고, 베토벤, 슈베르트, 브람스 등 음악의 대가들을 비롯하여 비요크, 라디오헤드 같은 현대 팝의 거장들을 심층 인터뷰하며 그 무엇으로도 가둘 수 없는 ‘시간의 예술’ 음악의 본질을 전한다.
또한 주제에 상관없이 음악이 인간 조건의 복잡다단한 면을 어떻게 담아내고, 어떤 식으로 살아남아 그 영역을 확장해나가는지도 보여준다. 이 책은 20여 년 동안 <뉴요커>에서 활동하고 있는 음악비평가로서의 지식 및 경험과 다양한 상을 받은 전작 <나머지는 소음이다>에서 보여준 저자의 필력과, 클래식과 팝을 넘나들며 음악과 음악가들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재미있게 풀어내는 저자만의 놀라운 역량이 집약된 책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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