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오바마와 중국의 부상
오바마와 중국의 부상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7046591 0334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349.42012-6
- 청구기호
- 349.42012 B134oKㅎ
- 서명/저자
- 오바마와 중국의 부상 / 제프리 베이더 지음 ; 황성돈 옮김
- 원서명
- [기타표제]내부에서 바라본 미국의 동아시아 전략
- 원서명
- [원표제]Obama and China's rise: an insider's account of America's Asia strategy
- 발행사항
- 서울 : 아산정책연구원, 2014
- 형태사항
- 251 p. : 삽화 ; 22 cm
- 서지주기
- 주석: p. [238]-251
- 기타저자
- Bader, Jeffrey A.
- 기타저자
- 황성돈
- 기타저자
- 베이더, 제프리
- 기타저자
- 오바마, 버락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94965
- 책소개
-
미국의 동아시아 정책 방향과 한국의 외교정책
『오바마와 중국의 부상』은 오바마 행정부 초기, 동아시아 관련 정책을 담당했던 제프리 베이더의 회고록이다. 또한 미국의 외교정책이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떤 방식으로 기획, 집행되는지를 한 눈에 보여주는 ‘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상세한 기록물’이기도 하다. 저자는 역사가들이 버락 오바마대통령이 재임하던 중요한 시점, 즉 중국이 급성장하던 시점에 아시아에 대한 그의 정책이 어떻게 전개되었는지를 제대로 알기를 바라며 이 책을 집필했다고 전한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겪었던 경험과 기억을 바탕에 둔 것으로 오바마 행정부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유용한 자료가 된다. 특히 백악관의 핵심부에서 진행된 미국의 동아시아 전략에 대한 내용은 한국의 외교 정책 방향에도 많은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다.
MARC
008150413s2014 ulka b 000c kor■020 ▼a9788997046591▼g03340
■035 ▼a(KERIS)BIB000013623519
■040 ▼a221016▼d211063
■0411 ▼akor▼heng
■056 ▼a349.42012▼26
■090 ▼a349.42012▼bB134oKㅎ
■24510▼a오바마와 중국의 부상 ▼d제프리 베이더 지음 ▼e황성돈 옮김
■24613▼a내부에서 바라본 미국의 동아시아 전략
■24619▼aObama and China's rise: an insider's account of America's Asia strategy
■260 ▼a서울▼b아산정책연구원▼c2014
■300 ▼a251 p. ▼b삽화▼c22 cm
■504 ▼a주석: p. [238]-251
■653 ▼a동아시아전략▼a중국경외교▼a미국외교
■7001 ▼aBader, Jeffrey A.
■7001 ▼a황성돈
■90011▼a베이더, 제프리
■90011▼a오바마, 버락
■9500 ▼b\15,000
Preview
Export
ChatGPT Discussion
AI Recommended Related Books
Подробнее информация.
- Бронирование
- не существует
- Книга оказать запросу
- моя папка
- Первый запрос зрения
| полка no. | Reg No. | Количество платежных | Местоположение | статус | Ленд информации |
|---|---|---|---|---|---|
| M0182174 | 349.42012 B134oKㅎ | 자료열람실 | 대출가능 | My Folder 부재도서신고 | |
| M0182175 | 349.42012 B134oKㅎ c.2 | 자료열람실 | 대출가능 | My Folder 부재도서신고 |
* Бронирование доступны в заимствований книги. Чтобы сделать предварительный заказ, пожалуйста, нажмите кнопку бронирование
* 최근 반납된 자료인 경우 안내데스크 보관 여부 추가 확인 요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