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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가지 죽음 : 어느 법학자의 죽음에 관한 사유
13가지 죽음 : 어느 법학자의 죽음에 관한 사유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4655369 03360
- KDC
- 126.5-6
- 청구기호
- 126.5 ㅇ886ㅇ
- 서명/저자
- 13가지 죽음 : 어느 법학자의 죽음에 관한 사유 / 이준일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지식프레임, 2015
- 형태사항
- 371 p. : 삽화 ; 22 cm
- 주기사항
- 색인: p. 368-371
- 주기사항
- 인간의 죽음은 어떻게 존중받아야 하는가?
- 내용주기
- 자연사: 죽음의 의미 -- 뇌사: 죽음의 정의 -- 안락사: 죽음의 권리 -- 병사: 죽음과 복지 -- 의사(義死): 죽음과 희생 -- 자살: 죽음의 결정 -- 사회적 타살: 죽음과 사회 -- 고백적 죽음: 죽음과 표현 -- 변사와 검시: 죽음의 규명 -- 살인: 죽음과 범죄 -- 열사: 죽음과 대의 -- 의문사: 죽음의 은폐 -- 사형: 죽음과 국가 -- 장례: 죽음의 의식
- 기타저자
- 이준일 , 1966-
- 가격
- \15,800
- Control Number
- hycl:95754
- 책소개
-
법은 어떻게 죽음까지 규율하게 되었는가?
죽음은 누구나 피할 수 없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에 대해 관심이 없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질병, 사건과 사고, 재난, 판결로 죽어간다. 질병과 범죄, 재난을 점점 통제하기 어려워지고 정치와 경제 횡포는 날로 심해져 가면서 우리는 더 이상 죽음에 대한 법적 사유를 미룰 수 없다. 『13가지 죽음』은 우리 시대의 죽음을 법 앞에 세움으로써 죽음 자체를 이해하고 삶 속에서 그 의미를 진지하게 성찰한다.
이 책은 그동안 외면되었던 죽음 논의에 관한 문제의식에서 기획되었다. 죽음은 개인적 차원을 넘어 범죄, 사고, 빈곤, 국가불법 등 사회적 차원에서 대비되고 존중되어야 한다. 이에 죽음에 관해 자연사 뿐 아니라 뇌사, 안락사, 병사, 의사, 자살, 사회적 타살, 고백적 죽음, 변사, 살인, 열사, 의문사, 사형 그리고 장례까지 판례, 사건, 국내외 사례를 통해 그 민낯을 드러내고 비판적 성찰을 촉구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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