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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진료일지
갑상선암 진료일지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58045106 13510
- KDC
- 513.99444-6
- 청구기호
- 513.99444 ㅂ475ㄱ
- 서명/저자
- 갑상선암 진료일지 / 박정수 지음
- 원서명
- [기타표제]박정수 교수의 솔직담백
- 발행사항
- 서울 : 반디출판사, 2015
- 형태사항
- 295 p. ; 23 cm
- 초록/해제
- 초록: 우짜면 좋노, 갑상선암은 처음이 중요한데… "저희야 뭐, 교수님이 시키는 대로 하지요." 사실 이 환자의 예후가 많이 걱정된다. 그래도 뇌로 전이된 종양을 완벽하게 절제했으니까 아주 절망할 일은 아니다. 폐에 전이된 것만 해결되면 장기 생존이 가능할 텐데… 그러나 최근 보고된 논문에 의하면 아무리 잘 치료해도 1년 생존율 41.6%, 2년 생존율 35.6%다. 글쎄, 두고 봐야지. 이렇게 많이 전이되어 생명이 위태로워진 이 환자도 불과 8년 전에 건강검진에서 발견된 것을 생각하면 요즘 건강검진에서 갑상선 초음파를 못 하게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정말 제 정신으로 그렇게 말하는 것인지 의심스럽다.
- 기타저자
- 박정수
- 원문정보
- 로그인후 원문을 볼수있습니다.
- 가격
- \15,000
- Control Number
- hycl:95843
- 책소개
-
국내외를 넘나드는 정상급 갑상선외과 전문의 박정수 교수의 생생 진료일지 『갑상선암 진료일지』. 2014년 3월부터 거북이가족 카페(http://cafe.naver.com/thyroidfamily)에 쓰기 시작한 진료일지들 중에서 60여 편의 진료일지를 골라 싣고, 환자들과 그 가족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질문 40여 개를 팁(Q&A)으로 제공한다. 진료일지를 통해 갑상선암 외과의사의 고충과 고뇌, 환자들이 겪는 고통을 생생히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갑상선질환 및 갑상선암의 다양한 양상을 볼 수 있다. 또한 ‘갑상선암은 쉬운 암이니 진단할 필요 없다’는 일부 의사들의 주장 때문에 혼란스러운 사람들에게 갑상선암 치료에 대한 바른 기준을 제시한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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