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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들키지만 않으면 악마도 된다
사람은 들키지만 않으면 악마도 된다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8199050 0332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181.81-6
- 청구기호
- 181.81 ㄹ992ㅇKㅇ
- 서명/저자
- 사람은 들키지만 않으면 악마도 된다 / 하야시 히데오미 지음 ; 이지현 옮김
- 원서명
- [기타표제]마쓰시타 고노스케와 한비자의 가르침
- 원서명
- [원표제]人を動かす7つの術 : 松下幸之助と韓非子の教え
- 발행사항
- 서울 : 전략시티, 2015
- 형태사항
- 227 p. : 삽화 ; 22 cm
- 기타저자
- 林英臣 , 1957-
- 기타저자
- 이지현
- 기타저자
- 松下幸之助 , 1894-1989
- 기타저자
- 韓非子 , d 233 BC
- 기타저자
- 림영신
- 기타저자
- 하야시 히데오미
- 가격
- \12,000
- Control Number
- hycl:96499
- 책소개
-
이기주의자들을 상대로 정공법은 통하지 않는다!
배려와 존중, 따뜻한 마음으로 사람들을 대하면 그들의 마음을 얻어 성공할 수 있을까? 아쉽게도 현실은 그렇지 않다. 나쁜 사람들이 득세하는 세상이 되어버린 지금은 이기주의자들을 다룰 수 있는 현실적인 용인술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이 책 『사람은 들키지만 않으면 악마도 된다』는 한비자와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가르침을 토대로 악마 같은 이기주의자들에게 휘둘리지 않고 그들을 적절히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한비자는 왕과 신하의 관계를 철저하게 현실적인 이해관계로 파악했다. 때문에 군주는 자기 이익을 앞세워 군주를 농락하려는 신하의 속마음을 간파하여 전략적으로 다룰 줄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사람이란 선악의 중간에 있는 존재임을 이해하고 선악의 개념을 넘아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면 자기 이익에 충실한 인간의 본성이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저자는 그들의 사상을 중심으로 사람의 내면을 직시하는 방법과 사람들을 내 뜻대로 다루는 인심장악술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고 했듯이, 편법을 써서라도 남의 앞길을 막으려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밀릴 수밖에 없다. 그런 자들에게 휘둘리지 않으려면 그들의 속셈을 간파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그들을 내 편으로 만들어 나의 성공에 보탬이 되도록 해야 한다. 책에서 제시하는 용인술을 통해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고민하는 이들과, 부하를 통솔하는 위치에 있는 리더에게 현실적인 인간관계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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