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덫에 걸린 유럽
덫에 걸린 유럽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91195410842 9334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KDC
- 322.81-6
- 청구기호
- 322.81 O32eKㅅ
- 서명/저자
- 덫에 걸린 유럽 / 클라우스 오페 지음 ; 신해경 옮김
- 원서명
- [기타표제]유럽연합, 이중의 덫에 빠지다
- 원서명
- [원표제]Europe entrapped
- 발행사항
- 서울 : 아마존의 나비, 2015
- 형태사항
- 251 p. ; 19 cm
- 주기사항
- "유럽주의 초국가 정체(政體)를 옭아맨 경제적, 제도적, 정치적, 문화적 덫들의 논리" -- 겉표지
- 서지주기
- 참고 자료: p. 245-251
- 서지주기
- 서지적 각주 수록
- 기타저자
- Offe, Claus
- 기타저자
- 신해경
- 기타저자
- 오페, 클라우스
- 가격
- \13,000
- Control Number
- hycl:98048
- 책소개
-
벼랑 끝을 걸어가는 유럽연합과 유로존의 현실. 그리스 사태가 외형상으로는 유럽연합에 큰 풍파를 던지며 일견 마무리되어가는 듯 보이지만 유로존이 필연적으로 안고 있는 내재적 문제는 언제 어디서 또 다른 그리스 사태를 불러올지 모른다. 저자는 이러한 유럽연합의 현상을 ‘이중의 덫’에 빠졌다고 분석한다. 줄곧 숨 가쁘게 돌아가는 작금의 소용돌이 한가운데서도 저자의 논지는 놀랄 만큼 차분하면서도 명징하다.
‘덫에 걸린 유럽연합’을 이야기하기 위해 하이에크로 대변되는 자유주의 ‘시장’론에서 시작하여 시장 자체가 저절로 형성되어 저절로 굴러가는 것이 아니라 국가와 정책의 지원과 도움과 승인과 보호를 받아 유지되는 것이며, 더불어 시장 자체가 끊임없이 경쟁이라는 작동원리를 회피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자기파괴적 성격을 갖는다는 점을 간략하지만 명확하게 밝힌 저자는 이 두 가지 전제 위에 유로존과 유럽연합의 구조와 작동 방식을 명쾌하게 분석하여 쌓아올린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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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a서지적 각주 수록
■653 ▼a유럽경제▼a유로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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