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메뉴
검색
(속) 항설백물어
(속) 항설백물어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94343334 03830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 KDC
- 833.6-6
- 청구기호
- 833.6 ㄱ311ㅎKㄱ
- 서명/저자
- (속) 항설백물어 / 교고쿠 나쓰히코 지음 ; 금정 옮김
- 원서명
- [기타표제]항간에 떠도는 백 가지 기묘한 이야기
- 원서명
- [원표제]巷説百物語. 続
- 발행사항
- 서울 : 비채, 2011
- 형태사항
- 776 p. : 삽화 ; 20 cm
- 총서명
- 블랙&화이트 = Black&white ; 032
- 서지주기
- 서지적 각주 수록
- 내용주기
- 노뎃포(野鉄砲) -- 고와이(狐者異) -- 히노엔마(飛縁魔) -- 후나유레이(船幽霊) -- 사신 혹은 시치닌미사키(死神) -- 로진노히(老人火)
- 기타저자
- 京極夏彦 , 1963-
- 기타저자
- 금정
- 기타저자
- 교고쿠 나쓰히코
- 기타저자
- Kyogoku, Natsuhiko
- 기타저자
- 경극하언
- 총서명
- 블랙 앤 화이트 ; 017
- 총서명
- 블랙 앤드 화이트 ; 017
- 가격
- \22,000
- Control Number
- hycl:99340
- 책소개
-
일본의 고전을 재해석한 새로운 미스터리!
일본 괴담소설의 천재 작가 교고쿠 나쓰히코가 들려주는 기묘한 이야기 『속 항설백물어』. 일본 에도시대의 괴담집 에 등장하는 설화들을 모티브로, 인간의 슬프고도 추한 본성을 다채롭게 해석한 「항설백물어」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작가는 이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로 2004년 제130회 나오키상을 수상했다. 이마에 돌멩이가 박혀 죽는 괴이한 사건, 목을 베어도 다시 살아나는 불사신 요괴, 사라진 여인과 연이어 발생하는 의문의 화재, 유령선의 전설, 한 고을에서 반복되는 살인의 저주, 무사의 눈에 보이는 죽은 영주의 유령 등 각각 완결된 이야기들이 미묘하게 얽히면서 클라이맥스인 한 편에 수렴된다.
MARC
008110719s2011 ulka b 000af kor■007ta
■020 ▼a9788994343334▼g03830
■040 ▼a211063▼d211063
■0411 ▼akor▼hjpn
■056 ▼a833.6▼26
■090 ▼a833.6▼bㄱ311ㅎKㄱ
■24520▼a(속) 항설백물어▼d교고쿠 나쓰히코 지음 ▼e금정 옮김
■24613▼a항간에 떠도는 백 가지 기묘한 이야기
■24619▼a巷説百物語. 続
■260 ▼a서울▼b비채▼c2011
■300 ▼a776 p. ▼b삽화▼c20 cm
■44000▼a블랙&화이트 ▼xBlack&white▼v032
■504 ▼a서지적 각주 수록
■50500▼t노뎃포(野鉄砲) --▼t고와이(狐者異) --▼t히노엔마(飛縁魔) --▼t후나유레이(船幽霊) --▼t사신 혹은 시치닌미사키(死神) --▼t로진노히(老人火)
■653 ▼a일본소설▼a요괴소설▼a괴담▼a귀신
■7001 ▼a京極夏彦▼d1963-
■7001 ▼a금정
■90011▼a교고쿠 나쓰히코
■90011▼aKyogoku, Natsuhiko
■90011▼a경극하언
■949 ▼a블랙 앤 화이트▼v017
■949 ▼a블랙 앤드 화이트▼v017
■9500 ▼b\2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