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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학공업에 박정희의 혼이 살아 있다 : 청와대 비서관이 엮은 '역사의 기록'
중화학공업에 박정희의 혼이 살아 있다 : 청와대 비서관이 엮은 '역사의 기록'
상세정보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65238720 03300
- KDC
- 911.074-6
- 청구기호
- 911.074 ㄱ664ㅈ
- 서명/저자
- 중화학공업에 박정희의 혼이 살아 있다 : 청와대 비서관이 엮은 역사의 기록 / 김광모 지음
- 발행사항
- 서울 : 기파랑, 2015
- 형태사항
- 327 p. : 삽화 ; 23 cm
- 주제명-개인
- 박정희
- 기타저자
- 김광모
- 가격
- \19500
- Control Number
- hycl:99588
- 책소개
-
이병주 장편소설. '남로당'으로 상징되는 조선공산당의 역사, 그 탄생에서부터 몰락까지를 리얼하게 그린 작품이다. 남로당의 핵심이었던 실존 인물 박갑동의 증언과 각양각색의 자료를 토대로 '팩트'에다 '픽션'을 가미하여 소설로서의 재미와 사실로서의 가치를 아울러 지닌 작품이다.
소설의 주인공인 박갑동을 비롯한 등장인물은 딱 한 명을 빼고는 모조리 실제 이름으로 나온다. 유일한 예외는 '전옥희'라는 가명으로 등장하는 '미모의 이화여대 학생'이다. 나이 아흔을 훌쩍 넘긴 박갑동이 지금도 생존해 있는 것처럼, 전옥희 역시 서울을 주무대로 활동한 ‘문화. 예술계의 대모’로 꼽혀 왔다. 아들이 국제 영화제에서 두각을 드러낸 유명 영화감독이기도 하다.
작가는 200자 원고지 5천 장 분량의 이 장편소설을 통해 '남로당 명멸(明滅)의 궤적'과 더불어 박헌영, 박갑동의 파란만장했던 인생 속으로 독자들을 이끌어 간다. 작품은 1985년부터 2년 가까이 「월간조선」에 연재된 후 청계연구소 출판국에서 1987년 10월 단행본으로 나왔으나 작가 타계 후 절판된 것을 이번에 복간했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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