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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룡의) 징비 - [전자책] : 치욕의 역사는 여기서 끝내야 한다
(류성룡의) 징비 - [전자책] : 치욕의 역사는 여기서 끝내야 한다
Detailed Information
- 자료유형
-
전자책
- ISBN
- 9788998480264 03900 : \15000
- KDC
- 911.0553-5
- 저자명
- 박기현
- 서명/저자
- (류성룡의) 징비 - [전자책] : 치욕의 역사는 여기서 끝내야 한다 / 박기현 지음
- 원서명
- [한자표제] 懲毖
- 발행사항
- 서울 : 가디언, 2015( (북큐브네트웍스, 2015))
- 형태사항
- 전자책 1책 : 천연색
- 주기사항
- 전자 데이터
- 주기사항
- 시루는 가디언의 문학·인문 출판 브랜드임
- 서지주기
- "서애 류성룡 연표" 수록
- 초록/해제
- 요약: 그동안 임진왜란을 극복한 대표적인 인물로 이순신 장군이나 권율 장군 정도를 떠올린다. 그들을 발탁해 적재적소에 기용하고, 7년 전쟁을 막아낼 수 있게 한 총지휘관이자 사령탑이었던 류성룡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징비록의 저자라고 안다면 그래도 꽤 역사를 아는 사람쯤으로 생각할 정도이다. 그래서 징비록은 많이 번역되어 출간되었지만 정작 류성룡을 연구하여 출간된 책은 거의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류성룡이라는 인물 탐구와 그가 겪었을 당시 상황을 상상하는 과정 자체가 내게 참 위로가 되었다. 그리고 난세에 스스로를 다잡으며, 헐벗은 백성을 위해, 유린당한 국토를 수복하기 위해 온 힘을 기울였던 진정한 참모이자, 거인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러자 서애 선생을 다시 한 번 존경하고, 사모하는 마음이 가슴에 가득 차올랐다”고 술회한 저자는 류성룡을 더 깊이 만나기 위해 안동 하회마을을 직접 찾아 후손으로부터 기록된 역사적 사실뿐만 아니라 기록되지 않은 이야기도 꼼꼼히 챙겨 들었다. 저자는 이렇게 심혈을 기울여 모은 자료를 다듬어 각 장의 앞부분마다 생생히 살아있는 팩션으로 재구성했다. 뒤이어 앞에서 묘사한 일화의 역사적 현장 속으로 깊게 파고 들어가는 집요함을 보인다. 마치 정교한 한 편의 다큐멘터리 같은 스토리는 독자에게 소설적 재미와 지적 호기심을 채워준다. 또 임진왜란의 극적 구성을 위해 징비록을 연구한 저자는 맨 먼저 독자를 평양성에서 어디로 또 도망가야 할지 허둥대는 선조에게 이끌어준다. 그리고 전쟁을 감지한 류성룡의 예지력을 시작으로 임진왜란의 발발, 전쟁 중 명나라군의 군량 지원과 수많은 개혁을 통해 난관을 극복하는 류성룡의 활약상과 전쟁이 끝나고 어이없는 모함으로 실각한 후 귀향하여 징비록을 집필하고 세상을 떠나는 류성룡을 마치 한 편의 역사소설처럼 그려냈다.
- 주제명-개인
- 유성룡(인명)[柳成龍]
- 기타형태저록
- 류성룡의 징비. 9788998480264
- 원문정보
- 로그인후 원문을 볼수있습니다.
- 기타서명
- 유성룡의 징비
- 가격
- \16200
- Control Number
- hycl:99686
- 책소개
-
역사의 홀대로 가려졌던 명재상 류성룡의 활약상!
그간 임진왜란을 극복한 대표적인 인물로 이순신과 권율 장군정도가 거론 되어 왔을 뿐 류성룡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류성룡은 임진왜란에 직접 참전해 전란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낸 《징비록》을 후세에 남긴 인물이다.『류성룡의 징비』는 초유의 국난을 온몸으로 치러낸 류성룡의 활약상을 보여주는 책이다. 후손으로부터 기록된 역사적 사실뿐만 아니라 이제까지 기록되지 않는 이야기를 통해 각 장의 앞부분마다 생생히 살아있는 팩션으로 재구성했다.
이 책은 류성룡이 경험한 세 가지의 전쟁에 주목한다. 200년 동안 해이해진 조정과 무너진 군을 추스르며 치른 왜군과의 첫 번째 전쟁, 국정 책임자로서 명나라 대군에 군량을 조달하고 온갖 횡포를 감내했던 두 번째 전쟁, 전란에도 자신의 탐욕으로 기득권을 놓지 않고 백성을 돌보지 않았던 조정과의 세 번째 전쟁. 사대부로 그 자리에 안주할 수 있었음에도 끊임없이 개혁을 단행했던 류성룡의 노력을 한권으로 탁월하게 복원해내 400년이 지난 지금, 현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깊은 깨달음을 전해준다.
MA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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